GSPE1 피크노제놀 vs 포도씨 추출물 - (1) 얼마 전 혈관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친구에게 포도씨 추출물(GSPE)을 선물했다. 마침 내가 할인할 때 사둔 제품이 있었고, 친구가 영양제 공부를 시작한 시점이라 딱 맞는 선물이라고 생각했다. 그런데 3주쯤 지나 친구가 유튜브를 보고 와서 이렇게 말했다. “포도씨 추출물 검색하니까 피크노제놀이 주인공이고, 포도씨는 저가 호환품처럼 취급하던데 그게 맞아?” 먹어보니 괜찮아서 더 알아보려고 유튜브를 켰다가 들은 내용이라고 했다. 그래서 간단히 설명해주긴 했지만, 이참에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. 솔직히 말하면, 이 글은 피크노제놀의 과장된 이미지를 조금 걷어내는 글이 될 수도 있다. 물론 이전에도 쓴 글이 있으나 한눈에 안들어온다고 해서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표로서 정리해보고자 한다. 1. OPC가 진짜.. 2026. 6. 23. 이전 1 다음